여하튼 얄팍한 립서비스와 숟가락질의 귀재들. RT @patoworld: 이 와중에 용산의 '열매'를 개인적으로 거두려는 오시장의 민첩함 RT @imaginechange: 개새끼 그입도 입이라고...'오세훈은 기자회견에서 "용산 참사 이래 서울시장으로서 단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다"며 "일일이 말씀드릴 수 없을 정도로 험난한 협상 고비와 어려움을 거쳐 마침내 오늘의 결과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약 247일 전 twtkr에서 작성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