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의 4대강과 세종시 사업에 대한 단상 ] 트위터뿐만 아니라 진보진영에서는 MB의 두 사업에 대해서 극렬하게 반대를 하고 있다. 근데 한번 생각 해보자. MB가 서울시장 재직시 착수했던 주요사업 버스전용차선제와 +청계천사업 이 사업 또한 진보진영에서는 서울 전역에 교통대란이 일어 날거라는둥 콘크리트 어항을 만들고 있다는등으로 극렬하게 반대했다. 그러나 소위 진보좌파 정권이라 불리우는 노무현 정권시절에 관철했을뿐만 아니라 노통도 인정하고 칭찬 격례한 사업이다. 이러한데 하물며 정권을 잡고 있는 MB가 물러날까? 택도 없는 소리다.~ 문제는 진보진영 계몽인자들 빼놓고 절대 다수의 주권자인 일반시민들은 MB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보고 MB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줬다는것이다. 더 큰 문제는 청계천사업과 버스중앙차선제와는 비교할수없는 거대 프로닥인 세종시와 4대강 사업 지역민들은 환호하고 있다는 사실 어떻게 봐야 할까? 정신나간 우중의 환호일뿐 이니까 강력 저지해야 할까? 아니면 망해야 할까? 저지한다면 저지할 힘이 있기나 하나? 망하면 MB만 망할까? 망했을때 그 손해는 고스란이 누구에게 돌아 오는걸까?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국민대중에게 양치기 소년 취급 또 받고 만년 찌질이으로 살겠다는 것인가? 대략난감 심심빠따구리 하지 않나 하다.^^
약 247일 전 트위터에서 작성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