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글들

  • 맹견의 공격을 받던 어린이를 구해 낸 '용감한' 여고생 이성실양. 이양은 하교 중 초등학교 여학생(11살)이 사나운 개에게 팔과 허벅지를 물린 뒤 목을 공격당하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을 목격, 자신의 온몸으로 어린이를 감싼 뒤 개의 목줄을 휘어잡아 김양을 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고. http://twitpic.com/29cwcc
    약 37일 전 twtkr에서 작성된 글


sklee6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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