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keumkangkyung: 법정스님이 열반에 드셨다고 합니다 방안에 들어온 달빛도 손님인 듯 하여 가만히 모셨다는 스님의 말씀이 아직 가슴에 뛰는데 조금 먼 곳에서 더 가까이 저희들과 함께 하시려나 봅니다 또 한 분을 눈에서 보내드리고 가슴에 모셔야겠습니다 가고옴이 없는곳에 아... 또 한분의 큰 어른께서.. 약 141일 전 twtkr에서 작성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