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rol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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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규

내글들

  • @Dpurple70 명섭아, 반갑다. 그런데 , 프로필 사진은 니 차냐?
    약 2시간 전 Dpurple70님 글에 답글(web)

  • @kebi51 따뜻한 커피도 장에는 안 좋지 않나?
    약 6시간 전 kebi51님 글에 답글(Seesmic twhirl)

  • @dulumi3300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없었더라면 이 길고 더운 여름을 어떻게 났을까 싶다. 고마워, 아이스 아메리카노!
    약 6시간 전 dulumi3300님 글에 답글(Seesmic twhirl)

  • @_karam #poetry_reader '시 읽는 사람들'의 마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앞으로 좋은 시, 좋은 글 많이 나눠요 http://bit.ly/dxg9Ie
    약 6시간 전 twitaddons에서 작성된 글

  • think strategically, say clearly!
    약 6시간 전 Seesmic Web에서 작성된 글

  • 아침 출근길에 커피를 주문하면서 '아이스 메리카노'와 '따뜻한 아메리카노' 사이에서 살짝 고민. 이 고민이 사라질 무렵이면 가을이 깊어지겠지.
    약 7시간 전 Seesmic Web에서 작성된 글

  • http://bit.ly/cBNh5X RT @3piggybanks: 옛날 옛적 '떠남이 아름다운 사람들이여'라는 노래가 있었지. 당신이 가고 언젠가 나도 간다면 아름답게 떠날 수 있는 현재를 살아야 하지 않겠나...최소한 후배들에겐..
    약 15시간 전 Seesmic Web에서 작성된 글

  • 시 배달 집배원들의 좌담회 RT @theotherk: 김태형(진행) 좌담: 김기택(시인), 이영주(시인) 등. http://j.mp/aP5QAM
    약 21시간 전 Seesmic twhirl에서 작성된 글

  • @zziraci 주문같은 건 없는 것 같고요, 일종의 '조건반사'를 위한 학습이 중요한 듯 해요. 일정한 노래를 불러준다던가, 매번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준다던가하는...저는 주로 노래를 많이 이용했는데요, 그걸 기억시키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필요해요.
    약 22시간 전 zziraci님 글에 답글(Seesmic twhirl)

  • RT @joonseong: 지난 10년, 문학은 이들 때문에 행복하였노라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28065.html 젊은 문학평론가가 뽑은 2000년대 최고의 한국문학
    약 1일 전 Seesmic twhirl에서 작성된 글

  • @GiovanaYoung @aamyyn #poetry_reader '시 읽는 사람들'의 마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앞으로 좋은 시, 좋은 글 많이 나눠요 http://bit.ly/dxg9Ie
    약 1일 전 twitaddons에서 작성된 글

  • 예언자(豫言者)는 '미리 말하는 자'이다. 하지만 그는 점쟁이와 다르다. 그는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그릴 수 있으며, 그 모습을 이루는 데 다른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설득한다. 그런 의미에서 진정한 리더는 예언자이다
    약 1일 전 twtkr for web에서 작성된 글

  • @chosy1 #poetry_reader '시 읽는 사람들'의 마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앞으로 좋은 시, 좋은 글 많이 나눠요 http://bit.ly/dxg9Ie
    약 2일 전 twitaddons에서 작성된 글

  • @hanjooyeon 유명환 장관 기사를 보면서 생각이 나서 찾아 적어봤어요. 그 사람 뿐 아니라 소위 '높은 자리에 있는 양반'들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그 양반들은 이걸 못 보겠지요?
    약 4일 전 hanjooyeon님 글에 답글(Seesmic twhirl)

  • 허, 참...RT @gaudium: “아빠한테 전화해 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대신 한 것” http://www.ilyo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4
    약 4일 전 Seesmic Web에서 작성된 글

  • 염치(廉恥) [廉 청렴할 염(렴) /살필 염(렴) 恥 부끄러울 치] : 남에게 신세(身世)를 지거나 폐를 끼치거나 할 때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는 상태(狀態) / [관용구] 낯짝이 소가죽보다 더 두껍다 - 부끄러움이나 염치가 전혀 없다.
    약 4일 전 Seesmic Web에서 작성된 글

  • @ibk21 @suahchoe @HashishD #poetry_reader '시 읽는 사람들'의 마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앞으로 좋은 시, 좋은 글 많이 나눠요 http://bit.ly/dxg9Ie
    약 4일 전 twitaddons에서 작성된 글

  • "이 세상의 눈물의 양엔 변함이 없지. 어디선가 누가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면 한쪽에선 눈물을 거두는 사람이 있으니 말이요." in Waiting for Godot by Bekette
    약 6일 전 Seesmic twhirl에서 작성된 글

  • 강유원 선생의 강의 파일과 함께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읽기 시작했다. 중요한 장은 19장. "경멸과 미움은 어떻게 피해야 하는가" - 무력만 앞세우는 군주는 미움을 받고 (말을 통한) 설득에만 집착하는 군주는 경멸을 피할 수 없다.
    약 7일 전 Seesmic Web에서 작성된 글

  • 현우 재우느라 9시반쯤 자리에 누웠다가 전화벨소리에 눈을 떠보니 1시 반이다. 길었던 월요일. 아침 출근길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갇혀서 30분을 있었고, 오후엔 지점을 네군데 순회했다. 집에 와서는 현우 머리 감기고 샤워시키고 재우고. 휴...
    약 7일 전 Seesmic Web에서 작성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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