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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Mi Ghim


내글들

  • MTD: 그그저께 밤 꼴딱 새고, 그저께 세 시간 자고, 어제 아침 8시에 나가서 밤 9시 반에 오기까지 내내 서 있었고…간밤엔 졸도할 줄 알았더니 다섯 시간 동안 또 몇 차례 일어났던가. 이러고도 나 ... http://bit.ly/af7717
    약 3시간 전 twitterfeed에서 작성된 글

  • 오늘 처음 안 사실에 자꾸 지껄이게 되는군. 이제사 알게 된 것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약 3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 그런데 궁금한 건, 설마 삼성이니 현대니 하는 일가들도 이런 의료보험혜택을 받고 사는 건 아니겠지? 아니 그 아래 수준 일가라도...질 좋은 민간보험 혜택 받으시나, 흔해터진 현금 계산 하시려나.
    약 3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 내 동생이 허구한날 의료보험 타령을 하길래 엄살은...이랬는데, 엄살 아니었네 그려. 이제사 이런 것 알게 되다니...내가 참 헛산 게지.
    약 3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 그렇다고 큰병 앓겠달 수도 없고. 어쨌든 아프지 않은 게 좋은 거지만. 집 한 채 있다고 월 15~20만 원이 절로 새끼치는 것도 아닌데. 그나저나 그러면...그런데도 민간보험이 더 비싼 거야?
    약 3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 직장의료보험만 써온 나는, 지역의료보험이 무지 비싸다는 걸 오늘에야 알았다. 집 한채, 경차 한대, 한 달에 50만 원도 못 버는 작은 가게 하나에 월 15만 원 넘는다니, 컥! 저리 내고 감기로 어쩌다 병원 가면 아깝겠다.
    약 3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 @babylehrin 블로그는 저장이 되니까(비공개로 돌리더라도) 내 생각줄기의 변화라든가 하는 것 남겨두고 나중에라도 기억해낼 수 있는데 트윗은 아무래도 그게 좀 힘들죠. 한글트윗에 저장기능은 있는데, 이건 나 혼자만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도 있으니.
    약 4시간 전 babylehrin님 글에 답글(TweetDeck)

  • @_hicha 언젠가 아예 켜놓고 잤는데 아침에 깨도 덜 되었더라는. 그 후부터 조각모음 안 해요. diskeeper인가를 몇 번 썼는데, 컴 바꾸면서 그거 날아가서. 정품 사야 하려나.
    약 5시간 전 _hicha님 글에 답글(TweetDeck)

  • @babylehrin 또한 남겨두기 막막하기도 하죠.
    약 5시간 전 babylehrin님 글에 답글(TweetDeck)

  • @babylehrin 나는 미투는 짧은 메모일기처럼 씁니다.
    약 5시간 전 babylehrin님 글에 답글(TweetDeck)

  • @leejeonghwan 오늘 뉴스에 비둘기 얘기 나오면서 먹이를 주지 말라고 하던데, 그러면 굶겨죽이자는 건가요. 대책이 그것밖에?
    약 6시간 전 leejeonghwan님 글에 답글(TweetDeck)

  • @_hicha 그야말로 현명한 컴퓨터, 컴퓨터다운 컴퓨터?
    약 6시간 전 _hicha님 글에 답글(TweetDeck)

  • @_hicha 음, 옛날 영화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아직도 그런 게 있나 보죠? 그래도 그게 다 완도 내에 있는 학교죠? 설마 배 타고 다른 데로 다니는 건 아니죠?
    약 6시간 전 _hicha님 글에 답글(TweetDeck)

  • 분반: 딸애 전공인 서양화 실크스크린 수업. 첫시간에 가봤더니, 스무 명밖에 안 돼야 정상일 텐데 마흔 명 웃도는 학생들이 바글바글. 우선 동양화과에서 대거 몰려왔고, 당연히 이미 들었어야 할 상급생들도 ... http://bit.ly/a4YuyJ
    약 13시간 전 twitterfeed에서 작성된 글

  • @catnflower 식이요법 다이어트 할 분들, 저거 벽에 붙여놓으면 어떨까요? ㅎㅎㅎ
    약 14시간 전 catnflower님 글에 답글(TweetDeck)

  • 그런데 이상한 것은, 왜들 "보내지 않냐", "보내라"고 하는 것일까. 대학은 "가는 것" 아닌가. 꼭 누군가(부모가) 밀어서 보내야 하는 것일까.
    약 14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 지금 스위스에서 박사논문 쓰고 있는 조카가 대학 갈 때도 그랬다. 왜 의대 보내지 않냐고. RT @yangwooko: 이공계의 추락 어디까지 갈 것인가? http://is.gd/a62EB
    약 14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 해탈... http://tweetphoto.com/13870314
    약 14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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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gulo 얼마 전부터 종종 읽게 되는 글들에 나온 '의무급식'이라는 말이 옳다는 생각입니다. 무상이니 무료니 지껄일 계제가 아니죠.
    약 15시간 전 hangulo님 글에 답글(TweetDeck)

  • 딸이 고등학생이던 때 밥 도난(?) 사건이 종종 있었다. 밥 없다고 멀뚱히 굶고 있는 학생 때문에 조사를 해보면 급식비 내지 않고 낼름 갖다 먹어 정작 급식비 낸 학생이 자기 몫이 없다고 찾는다는. 사정을 알면 선생님이 그 학생에게 자기 식판 내주고 컵라면 따위 산다 했다. RT @hangulo: “집에 가 밥값 받아오란 말 듣던 초등학생.. 마음 아팠다” http://j.mp/aW5WQ5 "요즘 밥 굶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어딨어?"라고 외치는 이명박 한나라당분들.. 좀 읽어보시죠. 뭐요? 부자들이 혜택받아서 안된다구요? 허허..more
    약 15시간 전 twtkr에서 작성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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