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hairedAnne 세대가 차근차근 연결된다는 생각을 못 하겠어요. 한꺼번에 와싹 닫히고 다음 세대가 열리는 게 아닌가 싶게, 너무 많은 분들이 세상을 뜨네요.
약 39분 전 RedhairedAnne님 글에 답글(TweetDeck)
@chanwoomul 나는, '무소유'가 어디 갔는지 아무리 찾아도 없습디다. 물결이더러 읽으라 하려 했는데. 누가 업어갔는지, 아님 두고 온 건지.
약 2시간 전 chanwoomul님 글에 답글(TweetDeck)
끝까지 우울할 것....... 우울해지면 반드시 바닥을 볼 것. 자신의 의지로 보게 되는 바닥은 죽음과 연결되지 않는 법이니까. 그 시인이 그랬다.
약 2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MTD: 요즘 개인정보유출 소리가 하도 잦아서, 슬슬 비번 고치고 있다. 겹치는 게 적게 하려니 내 머리가 따르려나 모르겠다. 100개는 될 텐데. 어떤 규칙을 정해놓고는 있지만. 그나저나 언제 다 되려나... http://bit.ly/clQrym
약 9시간 전 twitterfeed에서 작성된 글
고운 보라빛 포도파이를 먹고 싶었다. 하지만 일부러 서울 나가 두어 군데 돌아본 데서는 포도는커녕 딸기도 없고(딸기 케익은 있더라) 호두파이만. 씨~ 백화점 가볼 걸 그랬나. 아직도 눈 앞에서 보랏빛 포도파이가 오락가락, 이러다 꿈 꾸겠다.
약 10시간 전 twtkr에서 작성된 글
책 권했더니 기억했다가 책 사러 서울 영풍에 나왔다며 권한다던 책이 뭐냐 했다. 좀 뜨악한 반응이었는데, 그래도 사갔다네. "네가 권한 책이 제일 비싸더라" 이러면서. 곰곰히 읽어라. 시풀시풀 하면서 읽겠구나, 히히.
약 10시간 전 twtkr에서 작성된 글
@babylehrin 새 곡 들고 나와 춤추고 노래하는 걸 보면서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약 10시간 전 babylehrin님 글에 답글(twtkr)
@babylehrin 상상만으로도 흐뭇한 글.^^ 900일 축하해요!
약 10시간 전 babylehrin님 글에 답글(twtkr)
한꺼번에 다는 못 하고,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이제 쉬자. 나가야지.
약 22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오래 전이라 비밀번호가 가물가물해서 찾느라고 애를 먹는 중. 그 동안 썼던 비번들 총동원, 그럭저럭 찾아지고 있다.
약 22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좀체 가지 않는 사이트는 무조건 탈퇴. 찾아 정리하려니 엇질. 한 때는 참 열심히 드나들던 데가 이제는 별볼 일 없어졌다. 세상에! 나우누리가 남았고, 내 계정이 아직도 있는 것이야. 네띠앙도. 초라하기 그지없는 그런 데를 탈퇴하려니 괜히 미안.
약 22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RedhairedAnne 나두 먹고 싶네요. 롯데 쯤 가면 있으려나. 행복한 식탁인 듯 하여 보는 이도 즐겁습니다.^^
약 22시간 전 RedhairedAnne님 글에 답글(TweetDeck)
@RedhairedAnne 오호, 이건 정말이지...!!!
약 23시간 전 RedhairedAnne님 글에 답글(TweetDeck)
@chanwoomul 고맙습니다. ^__^
약 23시간 전 chanwoomul님 글에 답글(TweetDeck)
반가워: 비록
매번 새로웠던 그 날들과 같진 않지만
손꼽아 기꺼워하던 젊은 나는 없지만
미안하게도 시들해진지 오래지만
그래도 여기 내가 있지 아니한가
그 시작이 있었기에
하루가 까맣게 열렸으되
꿈길로 ... http://bit.ly/d9r7Zj
약 1일 전 twitterfeed에서 작성된 글
생일: 째깍째깍 자정을 넘어간다...넘었다
흩어진 마음 긁어 조용히 세우고
부모님 잠들어 계신 곳을 가늠하여
큰절 두 번 올린다
고맙습니다 http://bit.ly/ctEaFX
약 1일 전 twitterfeed에서 작성된 글
MTD: 요 녀석이 또 눈 아프다. 의사님 말씀이, 뽑아야 하는 걸 버티려니까… 그래그래, 지금을 고마워하자. 2010-03-13 13:52:59 딸내미한테 생일선물 미리 받았다. 훌쩍. 2010-03-1... http://bit.ly/9VlIew
약 1일 전 twitterfeed에서 작성된 글
머리가 엇질엇질. 쉬자.
약 1일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아버지가 내게 마지막으로 주신 생일 선물을 꺼내본다. 은수저...아끼느라고 국물 한 번 안 떠먹었다.
약 1일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아부지 보고 싶고, 엄니 생각나고...아무래도 딸내미한테 미역국 끓이는 걸 가르쳐야 하려나.
약 1일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