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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Mi Ghim


내글들

  • 해탈... http://tweetphoto.com/13870314
    약 1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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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gulo 얼마 전부터 종종 읽게 되는 글들에 나온 '의무급식'이라는 말이 옳다는 생각입니다. 무상이니 무료니 지껄일 계제가 아니죠.
    약 39분 전 hangulo님 글에 답글(TweetDeck)

  • 딸이 고등학생이던 때 밥 도난(?) 사건이 종종 있었다. 밥 없다고 멀뚱히 굶고 있는 학생 때문에 조사를 해보면 급식비 내지 않고 낼름 갖다 먹어 정작 급식비 낸 학생이 자기 몫이 없다고 찾는다는. 사정을 알면 선생님이 그 학생에게 자기 식판 내주고 컵라면 따위 산다 했다. RT @hangulo: “집에 가 밥값 받아오란 말 듣던 초등학생.. 마음 아팠다” http://j.mp/aW5WQ5 "요즘 밥 굶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어딨어?"라고 외치는 이명박 한나라당분들.. 좀 읽어보시죠. 뭐요? 부자들이 혜택받아서 안된다구요? 허허..more
    약 1시간 전 twtkr에서 작성된 글

  • 어제 종일 까탈을 부리는 울 막둥이 녀석을 보고 오빠는 "개도 꼭 주인을 닮는다더니" 했다. "어, 나 인제는 제법 유해졌슈" 했지만, 겉이 변해도 속이야 변할쏜가. 오늘 녀석을 보며 흐뭇하게 웃는다. 너랑 나랑 닮았대. 닮았다는 건 어쨌든 기분좋다.
    약 1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 어제 종일 내 팔에 안겨 다니느라 낮잠 한 번 자지 못 한 멍멍이는 이 아침 아직까지 늦잠이다. 편하게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부럽다. 나도 그 옆에 다시 누워볼까나.
    약 3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 대학생?: 누구한테 내 딸을 소개하면 - 진짜 대학생 맞아? 무슨 대학생이 이래? 농쪼로 고개를 갸웃한다. 오랜만에 만난 내 지인들이 딸을 보고는 - 너 고등학생 때랑 어찌 그리 똑같니. 하나도 안 변했... http://bit.ly/c3In8i
    약 3시간 전 twitterfeed에서 작성된 글

  • @NAKBE_ 어휴 큰일날 뻔했네요. 안경 말고는 다 안녕하지요, 그래도?
    약 3시간 전 NAKBE_님 글에 답글(TweetDeck)

  • 꼽아보면 아직 정월이다. 흔히들 일컫는 '춘삼월'은 음력 삼월을 말함이다. 그러니까 아직 겨울 맞고, 눈이 내려도 이상하지 않다.
    약 3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 '삼월에 때 아닌 눈이 내렸다'라고 하지는 않는다. 언제나 삼월에 이렇게 불쑥 눈이 쳐들어오곤 했으니까 이것도 정당한 계절풀이인 셈이다.
    약 3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 강행군: 며칠간 잠도 제대로 자지 못 하고 자꾸 바깥에 나갈 일이 생겼다. 비실거리면서도 그럭저럭 버티고 있는 걸 보면 신기하다. 무시무시하게 체력이 떨어져 전 같으면 특별하달 수도 없는 일조차 버거워 하... http://bit.ly/ax8ofR
    약 4시간 전 twitterfeed에서 작성된 글

  • 아무리 접고 생각해주려 해도...역시 뇌가 없다, 그들은. RT @hangulo: 산골 저수지에 296억…어이없는 4대강 사업 http://j.mp/9ms2ko 물에 잠기는 저수지의 기존 둑에 대한 보강공사 20억 "왜정 때도 이렇게 몰아붙이지 않았당께. 낼모레 집 뺏고, 농토 뺏어간다면서"more
    약 4시간 전 twtkr에서 작성된 글

  • 비밀번호를 또 바꿔야 하는 건가: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3/09/zdnet20100309191730.htm http://bit.ly/cBqhh5
    약 5시간 전 twitterfeed에서 작성된 글

  • 어제 오늘, 아버지가 미친 듯이 보고 싶다. 보고 싶다고 볼 수 있는 게 아니지만. 눈이 너무 내려 용미리를 갈 수도 없겠다.
    약 5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 @RedhairedAnne 나두 그래요. 팔로워 많은 이들은 어떻게...히유
    약 5시간 전 RedhairedAnne님 글에 답글(TweetDeck)

  • @chanwoomul 꼭 요런 날씨에만.
    약 5시간 전 chanwoomul님 글에 답글(TweetDeck)

  • @babylehrin 그러게 말예요. 경사에 좁은 골목에 요즘은 공사까지.
    약 5시간 전 babylehrin님 글에 답글(TweetDeck)

  • 이건 여느 삼월 눈이 아니다. 꽁꽁 얼었다. 길이 완전 빙판. 아이가 기다리는 버스는 안 오고, 하염없이 발 구르다가 간신히 타고 떠났다. 오늘 지각이겠다. 서울 안에 사는 애들은 지각하지 않겠지?
    약 6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 눈 뜨자마자 어둑신한 바깥을 보고 나 "와, 미치겠다, 크리스마스 트리다", 딸 "아니, 위에서 빙수기계 돌리나".
    약 6시간 전 TweetDeck에서 작성된 글

  • @_hicha 시골이 의외로 그런 가정이 많더군요.
    약 6시간 전 _hicha님 글에 답글(TweetDeck)

  • @_hicha 시골엔 집에 계시는 부모님 많아 그런가. 아니면 촌지 나올 걱정(?) 적다고 여겨 그런가. 여기도 전엔 가정방문 있더니만 아파트 솟고 인구 늘어나니 없어지데요.
    약 6시간 전 _hicha님 글에 답글(TweetD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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